대화장

대화장 낯선 대화가 필요한 우리를 위한
대화의場 (SCENE OF DAEHWA)
대화의장은 대화?

🎪 대화장의 새로운 장, 대화장날 DAEHWA MARKET DAY가 시작됩니다.좋아하는 것들을 함께 좋아하고, 서로의 취향을 나누는 마켓. 8월 한 달 동안 매주 일요일, 대화장에 서로 다른 취향의 장이 펼쳐집니다....
24/07/2026

🎪 대화장의 새로운 장, 대화장날 DAEHWA MARKET DAY가 시작됩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함께 좋아하고, 서로의 취향을 나누는 마켓. 8월 한 달 동안 매주 일요일, 대화장에 서로 다른 취향의 장이 펼쳐집니다.

대화장날에서는 물건을 판매하는 사람을 단순한 셀러(Seller)가 아니라, 자신의 취향과 이야기를 소개하며 게스트를 맞이하는 HOST라고 부르려 합니다. 좋아하는 것을 소개하고 싶은 당신을 대화장의 HOST로 초대합니다.

🎮 Vol.01 포켓몬 VS 디지몬 마켓(Pokemon VS Digimon Market)
그 시절부터 아직도 끝나지 않은 우리의 논쟁! 포켓몬과 디지몬을 좋아하는 마음이 담긴 굿즈, 카드, 게임, 피규어, 소장품 등을 기다립니다.
📅 8월 9일(일) | 13:00–19:00

🎨 Vol.02 일러스트 마켓(Illust Market)
좋아하는 그림이 사람을 만나 이야기가 되는 하루. 일러스트, 굿즈, 독립출판물까. 창작자의 취향을 기다립니다.
📅 8월 16일(일) | 13:00–19:00

👕 Vol.03 빈티지 마켓(Vintage Market)
시간이 지나 더 멋있어진 것들을 나눕니다. 빈티지 의류부터 소품, 오래된 물건과 수집품까지 함께합니다.
📅 8월 23일(일) | 13:00–19:00

🌙 Vol.04 마법소녀 마켓(Magical Girl Market)
우리의 변신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까! 마법소녀 감성의 굿즈와 패션, 소품과 추억을 함께 나눠주세요.
📅 8월 30일(일) | 13:00–19:00

🌈 HOST 모집

마켓별 HOST 15팀 내외
참가비 20,000원
HOST 전원 대화장 음료 1잔 제공
원하는 마켓만 신청하거나 중복 신청 가능

📌 모집 마감
7월 30일(목)

📌 신청 방법
프로필 링크의 신청폼 작성

대화장날은 물건을 사고파는 마켓보다, 취향을 소개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당신의 취향이 누군가에게는 즐거운 하루가 될지도 모릅니다.

좋아하는 것을 소개하고 싶은 당신을, 대화장의 HOST로 초대합니다. 🌈

#대화장 #대화장날 #대구포켓몬 #대구플리마켓 #마법소녀마켓

대화293장. 당신에게 사랑과 우정은 어떻게 다른가요?How are love and friendship different for you?📅 2026.07.06. - 07.12.사랑과 우정은 참 비슷한 모양의 감정입니...
15/07/2026

대화293장. 당신에게 사랑과 우정은 어떻게 다른가요?
How are love and friendship different for you?
📅 2026.07.06. - 07.12.

사랑과 우정은 참 비슷한 모양의 감정입니다. 누군가의 기쁨을 함께 기뻐하고, 슬픈 일이 생기면 곁을 지키는 것. 보고 싶고, 잘되기를 바라고, 잃고 싶지 않다는 마음까지도 둘은 참 많이 닮아 있습니다. 그런데 이만큼 사람마다 서로 다르게 정의하는 감정, 혹은 관계를 가리키는 단어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사랑과 우정에 대한 기준은 주관적입니다.

누군가는 자신과 가족, 그리고 언젠가 가족이 될 사람에게 느끼는 마음을 사랑이라고 하고, 그 밖의 관계를 우정이라고 말합니다. 또 누군가는 우정은 기쁨이고 사랑은 슬픔이라고 말하고, 사랑은 깊고 우정은 넓다고 말하기도 하죠. 사랑은 둘만 하는 것이고, 우정은 둘이 하는 것이라고도 합니다. 사랑은 보지 못하면 보고 싶고, 우정은 헤어지는 순간부터 다시 만날 날이 기다려진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랑과 우정의 차이를 스킨십에서 찾는 사람도 있습니다. 손을 잡고, 입을 맞추고, 서로의 몸을 허락하는 관계를 사랑이라고 부르는 것이죠. 생각해 보면 우리는 관계에 따라 가능한 스킨십의 대상과 범위를 정해두고 살아갑니다. 누구와 손을 잡을 수 있는지, 누구를 껴안을 수 있는지, 어디까지 가까워질 수 있는지에 대한 보이지 않는 기준도 있고요. 어쩌면 사랑과 우정을 구분하기 위해 우리가 만든 사회적 약속과 윤리가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스킨십이 없는 사랑도 있고, 자연스럽게 서로를 껴안는 우정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몸의 거리가 정말 두 감정을 나누는 정확한 기준이 될 수 있을까요?

어떤 사람은 사랑은 언제나 곁에 있고 싶은 마음이고, 우정은 보이지 않아도 믿을 수 있는 마음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오래된 사랑은 늘 곁에 있지 않아도 서로를 믿고, 깊은 우정은 하루라도 만나지 못하면 그리워지기도 합니다. 사랑은 신중하고 우정은 가볍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평생 한 사람의 친구로 남는 일에는 사랑 못지않은 책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반대로 뜨겁게 시작한 사랑이 생각보다 가볍게 끝나기도 하죠. 이렇게 하나씩 기준을 세워보아도, 사랑과 우정은 자꾸만 서로의 경계를 넘어옵니다.

사랑과 우정의 가장 큰 차이는 어쩌면 감정이 아니라 소유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가장 특별한 사람이기를 바라고, 상대의 시간과 마음을 독점하고 싶어지기도 하니까요. 질투하고 확인하고, 때로는 사랑한다는 이유로 상대의 자유를 제한하기도 합니다. 반면 우정은 상대에게 또 다른 친구와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비교적 자연스럽게 받아들입니다. 상대를 나만의 사람으로 만들기보다,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면서도 오래 곁에 남는 관계에 가깝죠. 물론 우정에도 질투가 있고 사랑에도 자유가 있으니, 이것 역시 완전한 구분은 아닐 겁니다.

니체의 우정에 대한 생각을 빌리면, 완전한 사랑은 오히려 우정에 가까울지도 모릅니다. 상대를 소유하고 통제하려 하지 않으며, 서로의 자유와 다름을 인정하는 관계. 서로만 바라보는 데 머무르지 않고, 나란히 서서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각자의 성장을 돕는 관계 말이에요. 상대가 내가 바라는 모습이어서가 아니라, 겉치레와 환상을 벗은 모습까지 받아들이는 마음. 사랑의 뜨거움이 사라진 뒤에도 남아 있는 우정이야말로 가장 오래 지속될 수 있는 사랑의 모습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댓글에 계속

2019년, 1920년 대화장여관을 발견하고 공간을 보며 상상했던 시간들이 마치 꿈인 것처럼 어느덧 대화장이 6주년을 맞았습니다. 작년에는 ‘낭만’에 대한 대화로 밤을 가득채웠고, 올해는 6월 내내 ’사랑’이라는 주...
09/07/2026

2019년, 1920년 대화장여관을 발견하고 공간을 보며 상상했던 시간들이 마치 꿈인 것처럼 어느덧 대화장이 6주년을 맞았습니다. 작년에는 ‘낭만’에 대한 대화로 밤을 가득채웠고, 올해는 6월 내내 ’사랑’이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주 2026 대환장페스티발 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사랑하는 것들을 하루종일 잔뜩 나눈 5개의 대환장클럽,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을 내어놓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사랑하겠다고 선포했던 대환장마이크, 사랑해라는 말이 너무 흔한 현대사회에 가장 좋아하는 문학을 넣어 사랑을 대신한 싱어송라이터 박소은님을 초대한 안녕, 낯선 사람까지. 분명히 사랑을 사랑하는 우리는 사랑 그자체가 아니었을까요?

대화장 공간에서 피어나는 한바탕 사랑의 소동을 느끼셨을지, 사랑을 말하는 맥박과 온도를 느끼셨을지, 그리고 무럭무럭 피어나 구름과 무지개가 된 우리들의 사랑을 마주하셨을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확실한건 사랑을 결코 미워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사랑을 미워하지말자는 얘기와 사랑을 주제로 대화한 한달, 그리고 대환장페스티발의 2일. 그동안의 사랑이 가득 담긴 눈빛과 표정들이 만드는 무해한 힘을 기억하며, 사랑으로 대화장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여러분도 부디 우리가 함께 나눈 사랑을 잊지 않으셨길 바랍니다. 다시 만날 때까지 조금씩 분할해서 꺼내보세요. 그리고 더 남지 않았을 때는 또 만나요. 앞으로 더 자주 만나서 사랑을 말하기로 해요.

대화292장. 당신은 왜 ‘사랑’을 사랑하나요?Why do you love “love”?📅 2026.06.22. - 07.05.사랑이 아닌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수많은 사랑 노래와 사랑시, 영화와 소설에는 언제나 ...
23/06/2026

대화292장. 당신은 왜 ‘사랑’을 사랑하나요?
Why do you love “love”?
📅 2026.06.22. - 07.05.

사랑이 아닌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수많은 사랑 노래와 사랑시, 영화와 소설에는 언제나 사랑이 있습니다. 사랑을 얻기 위해 떠나고, 사랑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 사랑을 잃은 뒤에야 뒤늦게 마음을 깨닫기도 하죠. 우리가 평생 듣고 보고 이야기하는 수많은 이야기의 중심에는 결국 사랑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랑은 대체 무엇이고, 어디에 있는 걸까요? 눈에 보이지도 않고 손에 잡히지도 않아서, 가끔은 정말 존재하는 것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어느 날에는 인생의 궤도를 바꿔놓을 만큼 거대한 행성이 되었다가, 어느 날에는 참을 수 없을 만큼 가볍게 우리를 저버리기도 하니까요.

그런 사랑으로부터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합니다. 사랑 그 자체도 하나의 감정이지만, 사랑과 함께 찾아오는 경이로움과 흥분, 벅참과 애틋함, 이해심과 책임감, 처절함과 초라함, 질투와 배신감은 대부분 누군가를 사랑하는 관계 속에서 처음 알게 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랑은 우리를 가장 무방비한 상태로 만들고, 하늘을 날게 하다가도 온갖 폭격을 쏟아붓습니다. 그렇게 사랑하는 동안 우리는 평소의 나로 온전히 남아 있기 어렵습니다. 뜨거운 사랑 속에서는 스스로조차 안정적으로 존재하기 힘든 사람이 되어버리죠.

사랑의 힘은 생각보다 강합니다. 평소라면 싫고 귀찮아서 하지 않았을 일도 기꺼이 하게 만들고, 겁이 많은 사람에게 전에 없던 용기를 주기도 합니다.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먼 길을 가고, 보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잠을 줄이고, 아픈 사람 곁에서 밤을 새우기도 하죠. 쓰러져 있던 사람을 다시 일으키고, 도저히 버틸 수 없을 것 같던 시간을 견디게도 합니다. 사랑하는 동안 우리는 못할 것이 없는 사람,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사람처럼 느껴집니다. 사랑은 그렇게 가만히 있던 우리를 움직이게 합니다.

사랑은 우리를 물들게도 합니다. 내가 아니었던 다른 색깔로 조금씩, 때로는 흠뻑 물들어버리죠. 좋아하던 음악이 달라지고, 자주 쓰는 말과 웃는 방식이 닮아가고, 전에는 관심 없던 것들이 소중해지기도 합니다. 누군가의 세계를 들여다보는 동안 우리의 세계도 넓어집니다. 그 물드는 순간은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하지만 한 번 짙게 물든 색을 되돌리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죠.

사랑은 아름다운 감정만을 가르쳐주지는 않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질투를 깨우치고, 오만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을 잘 안다는 오만 때문에 서로를 잃기도 합니다. 그리고 뒤늦게, 그 헤어짐마저 우리의 오만이었음을 깨닫기도 하죠. 그렇게 우리는 사랑을 미워하기도 합니다. 사랑 때문에 울고, 사랑 때문에 잠들지 못하고, 다시는 누구도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기도 합니다. 이 감정이 처음부터 없었다면 이렇게 아프지도 않았을 거라고, 사랑 같은 건 믿지 않는 편이 낫겠다고 생각하죠. 누군가를 사랑했던 자신을 후회하고, 그때의 마음을 지워버리고 싶어질 때도 있습니다. 사랑이 남긴 상처가 너무 깊으면, 다음 사랑이 찾아와도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합니다.

그런데도 이상하게 우리는 다시 사랑을 기다립니다. 사랑을 미워하면서도 사랑 노래를 듣고, 사랑 영화를 보며 울고, 언젠가 자신에게도 좋은 사랑이 찾아오기를 바랍니다. 끝났던 사랑이 남긴 아픔보다, 사랑하는 동안 느꼈던 벅참을 더 오래 기억하기 때문일까요. 혹은 사랑받는 순간에만 느낄 수 있었던 따뜻함과 안도감을 다시 만나고 싶기 때문일까요. 사랑에 다치고도 다시 사랑을 선택하는 마음은 어리석어 보이지만, 어쩌면 그것이 외로운 우리가 외롭지 않게 살아가는 방식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사랑을 사랑합니다. 사랑이 언제나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기 때문은 아닙니다. 오히려 사랑은 우리를 불안하게 하고, 약하게 만들고, 때로는 깊이 상처 입히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사랑은 나만으로 가득했던 세계에 다른 사람을 들이고, 나와 다른 마음을 이해해보게 합니다. 누군가의 기쁨이 나의 하루를 시원한 바람처럼 기분 좋게 만들고, 누군가의 슬픔이 내 마음에도 강물처럼 흘러들기도 하죠. 사랑은 나의 마음에서 시작되지만, 동시에 자신만의 세상에서 벗어나 더 많은 것들을 사랑할 수 있게 만들기도 합니다.

(댓글에 계속)

🎙 너무 좋아서, 너무 끔찍해서,너무 그리워서, 너무 힘들어서.잊지 못할 사랑,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의 이야기를 나눕니다.사랑을 사랑하는 사람들,그리고 카운슬러와 함께사랑을 뜯어보고, 분석해보고, 이해해보는 시간.누...
21/06/2026

🎙

너무 좋아서, 너무 끔찍해서,
너무 그리워서, 너무 힘들어서.

잊지 못할 사랑,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카운슬러와 함께
사랑을 뜯어보고, 분석해보고, 이해해보는 시간.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사랑과 이별,
몇 번을 돌아봐도 이해되지 않는 관계,
그럼에도 다시 사랑하고 싶은 마음까지
자유롭게 꺼내놓고 함께 이야기합니다.

우리의 대화는 결국 사랑이 되고야 말겁니다.

⏰ 진행 일정
2026년 6월 28일(일) 13:00–15:00

13:00 내 얘기 같은 음악과 영화
13:40 우리가 실패한 사랑
14:20 그럼에도 사랑을 사랑하는 우리

📅 모집 기간
5월 26일(화)–6월 26일(금) : 선착순 마감

👥 모집 인원
선착순 15명

🎫 참가비
10,000원 (대화장 음료 1잔 포함)

📩 사전 신청
대화장 프로필의 구글 링크를 통해 신청해주세요.

※ 신청자 확인 문자는 6월 22일(월) 오전부터 실시간으로 발송될 예정입니다.

#대화장 #대환장페스티발 #연애상담 #이별 #대구모임

💔 최악의X클럽 “그 사랑은 왜 최악일 수밖에 없었을까요?”영화 와 애착유형검사를 통해 내 인생 최악의 사랑과 이별을 함께 들여다봅니다.사랑할 때 우리는 종종 최악의 사람이 되기도 합니다. 아직도 상처로 남아 있는 ...
21/06/2026

💔 최악의X클럽

“그 사랑은 왜 최악일 수밖에 없었을까요?”
영화 와
애착유형검사를 통해 내 인생 최악의 사랑과 이별을 함께 들여다봅니다.
사랑할 때 우리는 종종 최악의 사람이 되기도 합니다.
아직도 상처로 남아 있는 사랑과 이별을 솔직하게 나누고,
그 관계가 힘들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함께 살펴봅니다.

⏰ 타임테이블
13:00–13:30 MBTI를 활용한 자기소개
13:30–15:40 영화 함께 보기
15:40–16:10 애착유형검사
16:10–18:30 시네마토크와 최악의 사랑·이별 이야기

📅 2026년 6월 27일(토)
👥 모집 인원 5–8명
🎫 참가비 10,000원 (대화장 음료 1잔 포함)
📝 재료비 10,000원 별도
📩 신청 및 문의
호스트 comorebi._.jayu 인스타그램 DM



본 프로그램은 2026 대환장페스티발 의 참여 클럽입니다.
사랑하는 것을 더 깊이 들여다보고 서로의 취향과 경험을 나눈 뒤, 저녁에는 모든 클럽의 참가자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 18:30–23:00 클럽파티
각 클럽의 이야기와 결과물 공유 및 네트워킹

#대화장 #대환장페스티발 #대환장클럽 #대구모임 #애착유형

🎧 썸머러브뮤직클럽“올여름을 함께 버텨줄 노래가 있나요?”아이돌, 인디, 팝, 제이팝 등 각자가 사랑하는 여름 음악을 추천하고, 함께 우리의 여름 플레이리스트를 만듭니다.오프라인 모임과 오픈 채팅을 병행해 말로 음악...
20/06/2026

🎧 썸머러브뮤직클럽

“올여름을 함께 버텨줄 노래가 있나요?”
아이돌, 인디, 팝, 제이팝 등 각자가 사랑하는
여름 음악을 추천하고, 함께 우리의 여름 플레이리스트를 만듭니다.
오프라인 모임과 오픈 채팅을 병행해 말로
음악을 소개하기 부담스러운 극I 참가자도
자유롭게 선곡과 이야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함께 고른 노래들은 이날 대화장 전체에서 재생됩니다.
내가 사랑하는 한 곡이 누군가의 새로운 여름 노래가 될지도 몰라요.

⏰ 타임테이블
13:00–13:30 자기소개와 음악 취향 나누기
13:30–14:50 신나는 여름 플레이리스트
14:50–16:10 감성적이고 축축한 장마의 여름 플레이리스트
16:10–18:30 우리의 여름 플레이리스트 완성

📅 2026년 6월 27일(토)
👥 모집 인원 5–8명
🎫 참가비 10,000원 (대화장 음료 1잔 포함)
📩 신청 및 문의
호스트 sue 인스타그램 DM



본 프로그램은 2026 대환장페스티발 의 참여 클럽입니다.
사랑하는 것을 더 깊이 들여다보고 서로의 취향과 경험을 나눈 뒤, 저녁에는 모든 클럽의 참가자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 18:30–23:00 클럽파티
각 클럽의 이야기와 결과물 공유 및 네트워킹

#대화장 #대환장페스티발 #대환장클럽 #대구모임 #플레이리스트

📓 덕질노트클럽“여러분의 가장 찬란했던 혹은 가장 외로웠던 여름에 함께했던 아티스트는 누구인가요?”여름날 당신이 사랑했던, 또는 지금도 사랑하고 있는 아티스트를 소개하고 그와 함께했던 기억을 나눕니다.좋아했던 음악과...
20/06/2026

📓 덕질노트클럽



“여러분의 가장 찬란했던 혹은 가장 외로웠던 여름에 함께했던 아티스트는 누구인가요?”
여름날 당신이 사랑했던, 또는 지금도 사랑하고 있는
아티스트를 소개하고 그와 함께했던 기억을 나눕니다.
좋아했던 음악과 장면, 문장과 순간을 떠올리며
나만의 시선으로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미니 가이드노트를 제작합니다.

⏰ 타임테이블
13:00–13:30 자기소개와 내가 사랑한 아티스트 소개
13:30–15:00 아티스트와 함께한 여름의 기억 나누기
15:00–16:00 가이드노트 구성과 소개할 내용 정리
16:00–18:00 나만의 아티스트 가이드노트 제작
18:00–18:30 완성한 가이드노트 공유와 마무리

📅 2026년 6월 27일(토)
👥 모집 인원 5–8명
🎫 참가비 10,000원 (대화장 음료 1잔 포함)
📓 준비물 미니 노트, 사진, 잡지 등 꾸밀 거리
📩 신청 및 문의
호스트 인스타그램 DM



본 프로그램은 2026 대환장페스티발 의 참여 클럽입니다.
사랑하는 것을 더 깊이 들여다보고 서로의 취향과 경험을 나눈 뒤, 저녁에는 모든 클럽의 참가자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 18:30–23:00 클럽파티
각 클럽의 이야기와 결과물 공유 및 네트워킹

#대화장 #대환장페스티발 #대환장클럽 #대구모임 #덕질

Address

Bukseong-ro 104/15
Daegu
41918

Opening Hours

Tuesday 11:00 - 22:00
Wednesday 11:00 - 22:00
Thursday 11:00 - 22:00
Friday 11:00 - 00:00
Saturday 11:00 - 22:00
Sunday 11:0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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