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CK LAYER coffee

STACK LAYER coffee Let stack!

에티오피아 할로 베리티 내추럴 70%, 콜롬비아 럼 에이지드 내추럴 30%를 블렌딩 한 이 원두는 첫모금에 화사하게 퍼지는 설탕에 절인 체리 과육의 맛과 이후 위스키와 오크우드의 향이 은은하게 퍼집니다. 아이스로 마...
06/05/2026


에티오피아 할로 베리티 내추럴 70%, 콜롬비아 럼 에이지드 내추럴 30%를 블렌딩 한 이 원두는 첫모금에 화사하게 퍼지는 설탕에 절인 체리 과육의 맛과 이후 위스키와 오크우드의 향이 은은하게 퍼집니다. 아이스로 마시면 너무 좋습니다.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과육 없는 자두 주스에 으깬 포도, 흰 설탕을 넣고 잘 흔든 뒤 스트레이너로 걸러 낸 듯한 맛입니다. 복합적인 과일의 맛이 좋습니다.


오랜만의 강배전 원두입니다. 과일 맛이 나는 다크 초콜릿 뉘앙스가 인상적입니다만, 과일 맛은 은은한 편이고 일반적인 강배전 커피의 맛입니다.


이것도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흰 우유에 재스민 꿀과 복숭아 과즙을 넣고 잘 저은 맛입니다.
칵테일 제조 기법 중에 밀크 워시라는 기법이 있는데 그 기법을 사용한 것처럼 분명 우유의 향과 질감이 느껴지지만 색은 희지 않습니다.
-
이번 5월 원두들이 전반적으로 퀄리티가 좋습니다. 어느 하나 부족함 없는 라인업 같습니다.

한 달 이상 판매하는 원두 혹은 고가로 판매되는 원두는 향미 보존과 산패 방지를 위해 코니컬 튜브에 소분 후 냉동 보관합니다.장기간 판매 중이라 하여 오래된 원두라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3/03/2026

한 달 이상 판매하는 원두 혹은 고가로 판매되는 원두는 향미 보존과 산패 방지를 위해 코니컬 튜브에 소분 후 냉동 보관합니다.
장기간 판매 중이라 하여 오래된 원두라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강아지 대기소(Dog parking)를 마련했습니다. 갑자기 날이 추워져 리드줄 후크 양생에 시간이 걸려 이제야 안내 드리네요. 곧 멋진? 안내판도 만들어 달아두겠습니다. 이용 안내에 잘 따라준 매디와 흔쾌히 모델에...
15/03/2026


강아지 대기소(Dog parking)를 마련했습니다. 갑자기 날이 추워져 리드줄 후크 양생에 시간이 걸려 이제야 안내 드리네요.
곧 멋진? 안내판도 만들어 달아두겠습니다.
이용 안내에 잘 따라준 매디와 흔쾌히 모델에 응해준 의젓한
강아지 헤이즐넛에게 고마움을 표합니다🐶

- 3월 둘째 주에 원두가 추가됩니다. 에티오피아 할로 베리티 내추럴 70%, 콜롬비아 럼 에이지드 내추럴 30%를 블렌딩 한 이 원두는 첫모금에 화사하게 퍼지는 설탕에 절인 체리 과일의 맛과 이후 위스키와 오크우드...
04/03/2026

- 3월 둘째 주에 원두가 추가됩니다.


에티오피아 할로 베리티 내추럴 70%, 콜롬비아 럼 에이지드 내추럴 30%를 블렌딩 한 이 원두는 첫모금에 화사하게 퍼지는 설탕에 절인 체리 과일의 맛과 이후 위스키와 오크우드의 향이 은은하게 퍼집니다. 아이스로 마시면 너무 좋습니다. 다량 구비해두어 4월까지 판매 예정입니다.


3월1일부로 애완동물의 음식점 내 동반출입이 전국의 모든 매장에서 가능케 되었습니다.허나 이 규제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타이트 해, 사실상 전부 이행하기가 힘들게 되어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허나 봄-가을...
01/03/2026


3월1일부로 애완동물의 음식점 내 동반출입이 전국의 모든 매장에서 가능케 되었습니다.
허나 이 규제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타이트 해, 사실상 전부 이행하기가 힘들게 되어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허나 봄-가을 시즌에 마련해두는 야외 테이블은 여전히 이용 가능합니다. 

종종 놀러오는 강아지 친구들을 보며 직업만족도를 최상으로 느낄 만큼 동물 친구들을 사랑하는 저로써도 너무 속상합니다만 법안을 따라야 할 의무가 있기에 양해 바랍니다.

후에 규제 완화 등 동물 친구들이 저희 카페를 찾을 수 있는 소식이 생긴다면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설 연휴 영업안내이번 설 연휴에 개점합니다. 평소와 같이 방문 해주세요.🐴🍡2.16-18(월-수) 12:00 - 20:00
13/02/2026

설 연휴 영업안내

이번 설 연휴에 개점합니다.
평소와 같이 방문 해주세요.
🐴🍡
2.16-18(월-수) 12:00 - 20:00

-26년의 첫 원두 라인업이 생각보다 산미가 개성있는 원두들이 준비됐습니다. 반산미파 분들껜 죄송합니다…오랜만의 게이샤 원두입니다. 라벤더, 블루베리에서 느껴지는 산미와 달콤함, 연보라색~보라색 무언가의 맛에서 상상...
09/01/2026

-
26년의 첫 원두 라인업이 생각보다 산미가 개성있는 원두들이 준비됐습니다. 반산미파 분들껜 죄송합니다…

오랜만의 게이샤 원두입니다. 라벤더, 블루베리에서 느껴지는 산미와 달콤함, 연보라색~보라색 무언가의 맛에서 상상되는 무언가가 잘 느껴집니다.


간만에 꽤 산미가 확실한 원두입니다. 히비스커스의 새큼함과 체리, 자몽의 산미와 쥬시함이 특징적입니다. 따듯하게, 차갑게 어떤 방식으로 드셔도 괜찮습니다.


레몬그라스의 화사함과 허브 뉘앙스+약간의 산미, 복숭아와 청사과 아로마가 향긋합니다(좀 약하긴 합니다). 깔끔함이 좋습니다.


첫모금에 얼그레이의 진한 맛 이후 복숭아에서 느껴지는 단맛과 은은한 산미가 후미에서 올라옵니다.
복합적으로 좋습니다. 준비된 원두들 중 산미가 낮은편입니다.

4주년 감사의 인사를 드린 지 벌써 6개월이 지났다는 게 믿기지 않지만, 그래도 2025년 마지막 날이라는 핑계로 피드에 글을 남겨봅니다. 올 한 해는 어땠나 되짚어 보니, 카페 운영에 있어서 목표로 했던 것들은 모...
31/12/2025

4주년 감사의 인사를 드린 지 벌써 6개월이 지났다는 게 믿기지 않지만, 그래도 2025년 마지막 날이라는 핑계로 피드에 글을 남겨봅니다. 올 한 해는 어땠나 되짚어 보니, 카페 운영에 있어서 목표로 했던 것들은 모두 이룬 것 같아 마냥 아쉽지만은 않은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가장 큰 변화라 함은 3분기부터 혼자 운영하게 되었다는 것인데, 우려와는 달리 벅차지만은 않게 잘 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유일한 동료였던 수석 아르바이트생 수인이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걱정과 두려움, 한 살 더 먹는(늙는)다는 한탄보다는 뚜렷하게 더 성장할 수 있다는 목표를 가지려 합니다. 여러분도 그러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해 동안 방문해 주셔서 감사했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내년에도 감사드릴 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에 뵙겠습니다.

-처음으로(실험적으로) 핸드드립 용 블렌딩커피를 준비해 봤는데, 너무 감동받아 평소 주문량의 4배를 주문 했습니다. 소분 후 냉동 보관하여 12월까지 판매하려 합니다. 가향 커피의 모범답안과도 같은 이 커피는 첫 모...
07/11/2025

-

처음으로(실험적으로) 핸드드립 용 블렌딩커피를 준비해 봤는데, 너무 감동받아 평소 주문량의 4배를 주문 했습니다. 소분 후 냉동 보관하여 12월까지 판매하려 합니다. 가향 커피의 모범답안과도 같은 이 커피는 첫 모금에서 체리 사탕을 머금은 채로 딸기 쥬스를 마시는 기분이 들게 합니다. 아이스로 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포도와 와인의 맛이 짙고 끝맛에 사과주스에서 느껴지는 단맛이
좋습니다. 아이스로 드셔도 바디감이 좋습니다.


구운 아몬드의 구수함과 향이 느껴지지만 꽃잎 차와 오렌지청의
단맛이 목넘김 이후 입에 남습니다. 워시드의 깔끔함이 특징입니다.

  #판나코타9-10월 판나코타는 무화과 콩포트와 체리 콩포트입니다. 무화과는 수확철 내내 준비 해둘 것 같고,체리는 연말까지 있을 것 같습니다.
05/09/2025

#판나코타
9-10월 판나코타는 무화과 콩포트와 체리 콩포트입니다.
무화과는 수확철 내내 준비 해둘 것 같고,
체리는 연말까지 있을 것 같습니다.

2024년을 보내며.올 한 해는 어떠셨나요. 많이 사랑하고 슬퍼하셨나요? 원하는 바는 이루셨나요, 아니면 진행 중일까요? 많이 웃고 대화하며 또 떠나보내며 저 또한 많이 사랑하고 슬퍼하며 한 해를 보낸 것 같습니다....
31/12/2024

2024년을 보내며.

올 한 해는 어떠셨나요. 많이 사랑하고 슬퍼하셨나요? 원하는 바는 이루셨나요, 아니면 진행 중일까요? 많이 웃고 대화하며 또 떠나보내며 저 또한 많이 사랑하고 슬퍼하며 한 해를 보낸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25년에도 그러지 않을까 싶은데,
그러면서 우리는 성장하는 것이니까요.
감사했고, 잘 부탁드립니다. 내년에도 Keep stack!

Address

Dongdaemun District
02405

Opening Hours

Monday 10:30 - 20:00
Tuesday 10:30 - 20:00
Wednesday 10:30 - 20:00
Thursday 10:30 - 20:00
Friday 10:30 - 20:00
Saturday 10:30 - 20:00
Sunday 10:30 - 20:00

Website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STACK LAYER coffee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Business

Send a message to STACK LAYER coffee:

Share

Category